[사진=완도해양경찰서 제공] 7일 낮 12시 57분께 전남 해남군 황산면 한 어촌 선착장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방파제 아래 갯벌로 추락해 뒤집혔다. 이 사고로 인근 마을 이웃 사이인 운전자 나모(69)씨가 다치고 동승자 지모(70)씨가 숨졌다. 사진은 현장구조에 나선 119대원과 해경. 관련기사"한 생명, 포기하지 않았다"…충남소방, 동백대교 투신자 극적 구조임병택표 '도심공원 중심 드론배송' 서비스...물류 혁신 선도 미래첨단도시 도약 #승용차 #갯벌 #해남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