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6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총회에서 북한 유엔 대표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연설이 끝나자 박수를 치고 있다. 관련기사日법원, '북송사업' 재일동포 피해 인정…"北정부 8억 배상해야"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 사업 점검…"완벽성 기해야" #유엔 #북한 #문재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