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 파리 생제르망의 킬리언 음바페가 1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가 끝나자 환호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망은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16강 원정 경기 1차전서 2-0 완승을 거뒀다. 관련기사장흥군, 직원 800여 명 화합 체육대회…집행부·의회 소통의 장 마련'무쇠팔' 故 최동원, 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챔피언스리그 #축구 #유럽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