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외모지상주의' 하늘, 레깅스 핏 왜 화제? 작가 박태준 "내 연봉은..."

  • 박태준 "한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원 정도"

외모지상주의의 하늘이 화제다.

실제 모델 하늘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흰 탱크톱에 레깅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늘은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에서 박형석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하늘의 실제 모델이다. 

한편, 작가 박태준은 "웹툰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 한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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