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서울 잠실 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골프와 궁도, 댄스스포츠, 볼링, 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네이버스포츠와 KBS1TV는 전국체전 일부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날 오후 6시 25분, 전국체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펜싱과 유도 결승전을 중계한다.
네이버 측은 “전국체전 개막식 포함 주요 경기를 생중계해 대한민국 최고 체육대회의 생생함을 전달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네이버]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