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믿을 구석이 많다" [DB금융투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서호원 기자
입력 2020-01-18 20: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SK텔레콤 주식을 사라는 의견이 나왔다.

DB금융투자는 18일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4조6428억원)과 영업이익(2566억원)은 시장 예상치보다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5세대(5G) 가입자는 작년 3분기 대비 감소한 약 55만3000명으로 추정된다.

올해 매출액과 영입이익은 1년 전보다 각각 7.8%, 7.3% 증가할 전망이다.

신은정 DB금융투자 연구원은 "SK텔레콤이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올해부터 티브로드와의 합병으로 미디어사업부 이익 증대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