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수요 측면에선 대외 불안정성 확대로 중국 포함한 글로벌 수요가 위축될 수 있지만, 공급 측에서도 중국 셧다운으로 일시적 공급 부족 가능성이 있어 유동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을 기대했지만 현재로는 글로벌 수요에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공급 측면에선 중국 설비의 셧다운 등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황 개선 시점은 2022~2023년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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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케미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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