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트위터]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SNS를 통해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해리스 대사는 오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영화 기생충에 나왔던 ‘짜파구리’ 사진과 오스카 시상식 관전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함께 올리며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15년 만에 부산 찾은 양자경 "영화는 인생…봉준호·이창동과 작업 꿈꿔"한·불 1.6조 투자, K영상산업 재도약의 마중물 되길 #해리스 #대사 #기생충 #봉준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