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1장당 가격은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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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 DB]
전국 약국과 읍·면 우체국,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제외) 등에 개인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이 모두 구축돼 마스크를 사면 구매 이력이 입력되기 때문에 해당 주에 추가구입은 불가능하다.
자신의 출생연도 해당 요일에 공적 마스크를 사지 못하면 주말인 토·일요일에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장애인은 동거인이 아니어도 일반 대리인이 장애인등록증을 보여주고 대리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9일부터 '마스크 5부제'를 시행했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이면 화요일, 3·8이면 수요일, 4·9면 목요일, 5·0이면 금요일에 공적 판매처에서 공적 마스크를 1주일에 1인당 2장씩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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