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미국 뉴욕 시민들이 3일(현지시간) 브루클린 지구의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무료 마스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있다. 뉴욕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10만여장의 마스크를 시내의 여러 공원들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관련기사프로야구 삼성, KT에 3연승…12년 만의 KS 우승까지 1승"민트색 탑·검은 반바지"…인도네시아서 실종된 韓 여성, 한 달째 행방불명 #코로나 #마스크 #뉴욕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