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화장장에서 6일(현지시간) 한 직원이 비어 있는 관들이 쌓여 있는 곳을 지나가고 있다. 멕시코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는 2천507명에 이르며 일부 화장장은 이미 수용 능력을 넘어선 상태다. 관련기사이기홍 한돈협회장 "정부 정책, 현장서 작동해야"…한돈산업 제도개선 촉구수입 신선란, 한판당 910원 할인…농할상품권 사용처, 소매점까지 확대 #코로나 #전염병 #사망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