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전반 추가시간 올리비에 지루의 헤딩골로 경기를 리드했고 후반까지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승점 63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 한 경기 덜 치른 레스터시티‧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승점 4점 차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4위권 경쟁에서 한발 앞서간 셈이다.
리그 20위로 이미 강등이 확정된 노리치는 승점 21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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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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