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한 달 넘게 계속된 폭우로 중국의 피해 여파가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관련기사남종섭 의장, 대구시의회와 지방의회법 제정 공동 대응엔씨, 中 공략 '투트랙'…리니지는 텐센트·아이온은 셩취게임즈 #사진기사 #재해 #중국홍수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