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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허청]
27일 특허청에 따르면 태평양 상표는 1959년에 등록돼 61년째 유지하고 있다.
100년 전인 1920년에 등록되어 최초 화장품 상표로 알려진 '박가분'은 얼굴을 하얗게 해주는 백분이 얼굴에 잘 부착되도록 가공·판매되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잘 나가던 박가분은 유해성분으로 인한 품질 문제와 유사품, 짝퉁제품의 출현으로 1937년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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