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일본 부흥청이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 배출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인 트리튬(삼중수소)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공개한 캐릭터 '유루캬라'. 관련기사일본서 첫 '90년대생' 지사 탄생…보수 텃밭 후쿠이의 '세대 교체'보령시, 일본 후지사와시 시민마라톤서 '우정의 레이스' #일본 #오염수 #후쿠시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 놓인 국민훈장 무궁화장 [포토] 인사말 하는 정소리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