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찾은 입장객이 핑크뮬리 정원을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관련기사'제주 올레' 창시자 서명숙 이사장 별세감귤 대신 올리브...23만명 몰린 제주 비양도의 '기후위기 생존법' #제주 #제주도 #서귀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회사 하는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 [포토]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