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러시아 제국과 타타르 세계'(1730년 제작)의 이름을 가진 고지도를 보며, 헝가리 말로 한반도 동쪽바다를 '소동해'라고 기록된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관련기사중앙해양특수구조단, 동해 묵호항서 침몰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수심 60m 실전 구조역량 강화"김홍수 후보 동해 지원 유세, 이준석 "강원 정치, 과거 향수 아닌 미래 비전으로 승부해야" #김정숙 #헝가리 #동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 세 번째 출산…암컷 아기 판다 탄생 [포토]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도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