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검은 호랑이의 해'인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 맞이한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관련기사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고(故) 강일출 할머니의 49재 중 여섯 번째 재 참석새해 일출은 경북 영덕 블루로드에서...전 구간에서 만나는 일출의 감동 #임인년 #해돋이 #일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포토] 젠슨 황·최태원, 엔비디아·SK 'AI 팩토리 동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