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0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동춘터널 인근에서 바라본 연수구 일대가 미세먼지에 가려 희미하게 보인다. 관련기사유정복, 인천의 변화 숫자로 입증...삶의 질 개선도 전국 1위유정복 인천시장, 새벽부터 정책 챙기며 임기 막판 현장 집중...선거 앞둔 행보 주목 #미세먼지 #날씨 #인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 [포토] 대화 나누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