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인일보] 11일 오후 1시 46분께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의 한 야산에 공군 10전투비행단 소속 F-5E 전투기 1대가 추락해 기체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관련기사KAI 본사 찾은 사우디 공군사령관…항공·방산 협력 논의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탑승객 15명 전원 사망 #추락 #전투기 #공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행사장 참석하는 히라이 사야와 아들 심하루 [포토] 인사말 하는 심형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