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광주 붕괴사고 마지막 실종자가 수색 29일째인 8일 오후 수습됐다. 사진은 이날 현장 구조 작업을 마무리한 현장 노동자들이 건물 밖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듯한 모습이다. 관련기사전남광주 학생들, 교육데이터에 AI 입혔다…전국대회 16개팀 수상박관열 광주시장 "현장 목소리 직접 청취, 문제 해결 출발점" #광주 #화정 #아이파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NH농협무역-서울우유, 베트남 유제품 시장 본격 진출 농협, '제철 맞은 우리 포도 맛보세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