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러시아 발루이키에 배치된 군 헬기와 병력을 촬영한 위성 사진. 미국 CNN 방송은 자국 관리를 인용해 러시아군 주력 전투부대 전력의 75%가 우크라이나로부터 60㎞ 이내의 접경지역에 배치돼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관련기사미·러·우 3자 회담 '빈손' 종료...우크라 종전 협상 또 교착미·러·우크라, 17∼18일 제네바서 3차 평화협상 #우크라 #러시아 #병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스파(aespa), 사랑스러운 하트 [포토] 에스파 등장에 성수동이 들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