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시청앞 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자궁출혈'도 코로나 백신 부작용 추가 인정…"보상 대상 전환"코로나19 변이 확산 우려에 관련株 장 초반 강세 #코로나 #확진 #자가진단키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