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개시한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외곽의 군사 시설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아 레이더와 각종 장비가 파괴된 모습.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곳곳의 군사 시설을 정밀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우크라이나, 패럴림픽 개회식 등 행사 보이콧국민의힘, 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 정부에 "저급한 구걸" #우크라이나 #러시아 #군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포토] 모두발언 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