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종석 폴란드 한인회장] 27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이 국경을 넘어 폴란드 남동쪽의 우크라이나 국경도시인 프셰미실에 도착하고 있다. 관련기사법무부, 중동·우크라이나 리스크로 고통 겪는 해외 진출 기업 '법률 구원투수'로 등판 시진핑의 평양행, 북핵과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흔들리는 세계 질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피난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해인, 카시오 포토콜 참석 [포토] 나연, 카시오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