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지난 4일 강릉시 옥계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하면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5일 밤 동해시 대진동 도로변까지 번진 산불이 폐기물 더미에 옮겨붙으면서 주변 산림을 태우고 있다. 관련기사경북 문경 야산 산불 80% 진화...헬기 10대 투입이철규 의원,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구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총사업비 1조 1507억원 투입 #산불 #화재 #동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