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잔디환경연구소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장의 잔디의 밀도와 색상, 식생지수, 토양층 분석 등을 통한 진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잔디환경연구소의 축구장 컨설팅 모습. 관련기사삼성물산, 건축 거장 '노만 포스터'와 맞손... 압구정4구역 총력전SM그룹 건설부문-삼성물산 맞손...신축단지에 '홈닉' 적용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 #서울월드컵경기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