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43포인트(1.08%) 오른 2,667.49에, 코스닥은 3.96포인트(0.44%) 내린 892.22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7.3원 오른 1,272.5원에 마감했다. 관련기사금융당국, 환율 급등에 은행권 긴급 소집…"시장교란 엄정 대응"외환당국 "환율 쏠림 용인 안 한다"…환율, 구두개입에 1540원대로 내려 #환율 #달러 #원달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