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2030부산엑스포 유치지원위 전략회의 및 민간위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두손을 모으고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재명 "대통령 비하해도 된다"더니...'풍자 티셔츠'에 모욕죄 신고?李대통령, 미셸 스틸 美대사에 "한미 현안, 적극적 대화로 풀어 갈 것" #부산엑스포 #윤석열 #대통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맨눈으로도 선명한 서울 별똥별 [포토] 한여름밤 우주쇼 시작…페르세우스 유성우 새벽 절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