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2회 MAXIM PLUS SIZE MODEL CONTEST(2022 맥심 플러스 사이즈 모델 콘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남성잡지 'MAXIM'이 개최한 '2022 맥심 플러스사이즈 모델 콘테스트'는 보통 44사이즈를 뜻하는 '모델 사이즈'를 벗어나 크고 풍만한 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66 사이즈' 이상의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관련기사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등 14개 모델 '탄소저감 인증' 획득BMW코리아, 1분기 프리미엄 수입 전동화 모델 판매 1위 #맥심 #모델 #플러스사이즈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회사 하는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 [포토]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