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13일 서울 중구 정동 미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독립기념일 리셉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 대사가 건배사를 마치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탈환…캐나다에 2-1 연장승조선株, 미국 조선업 재건 계획 발표에 강세 #미국 #독립기념일 #리셉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스파(aespa), 사랑스러운 하트 [포토] 에스파 등장에 성수동이 들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