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6라운드 경기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박성호 하나은행 은행장이 시상자로 참석하고 있다. 관련기사하나은행, '라임사태' 일부 승소…라임·신한투자 346억 배상메가존클라우드, 하나은행과 디지털 혁신 금융 서비스 발굴 협력 #하나은행 #박성호 #포뮬러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