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관이 14일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홀로 운구되고 있다. 관련기사 뉴욕·런던행 T+1 실사단…거래소는 '자동화'·예탁원은 '환전'·금투협은 '속도조절' 챙긴다유정복, 인천을 'AI 글로벌 톱티어 도시'로...싱가포르·런던·뉴욕급 도시 도전 #런던 #엘리자베스 #여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