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1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77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관련기사윤석열,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 선고 불복해 항소'북한 무인기 작전' 1심 윤석열에 징역 30년 선고 #경찰의날 #김건희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오현규의 역전골 [포토] 멋진 동점골 성공하는 황인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