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의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25일 창립 72주년을 맞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프로배구단 홈 개막전에서 단체응원을 통해 선수단에게 힘을 실어줬다.
태광그룹은 그룹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과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배구단의 홈 개막전 단체관람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관람은 주요 계열사인 태광산업, 흥국생명, 흥국화재, 흥국증권, 예가람저축은행, 티알엔, 한국케이블텔레콤(kct), 티시스, 일주세화학원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임직원 단체응원과 더불어 친환경 행사인 ‘폐페트병 리사이클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배구장에서 발생하는 페트병의 비닐라벨을 분리해 배출하는 등 필(必)환경 시대에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배출방법과 국내 자원선순환 체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폐페트병 전용 수거함은 배구장 분리수거대를 비롯해 올 시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페트병을 고부가가치 섬유로 재탄생시키는 기술을 가진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을 통해 친환경 섬유인 ‘에이스포라-에코(ACEPORA_ERO)’로 재생산한다.
이렇게 생산된 원사는 이산화탄소 절감과 에너지를 아끼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유니폼으로 출시된다. 지난 2020년부터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단은 에이스포라-에코 유니폼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태광산업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72주년을 기념해 제시어 ‘태광생일’에 맞는 4행시 이벤트 행사를 기획하는 등 그룹 계열사들마다 창립기념일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태광그룹은 그룹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과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배구단의 홈 개막전 단체관람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관람은 주요 계열사인 태광산업, 흥국생명, 흥국화재, 흥국증권, 예가람저축은행, 티알엔, 한국케이블텔레콤(kct), 티시스, 일주세화학원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임직원 단체응원과 더불어 친환경 행사인 ‘폐페트병 리사이클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렇게 생산된 원사는 이산화탄소 절감과 에너지를 아끼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유니폼으로 출시된다. 지난 2020년부터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단은 에이스포라-에코 유니폼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태광산업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72주년을 기념해 제시어 ‘태광생일’에 맞는 4행시 이벤트 행사를 기획하는 등 그룹 계열사들마다 창립기념일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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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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