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계열사에 대한 장기투자자와의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열린 SK이노베이션 콘퍼런스콜에서 SK온 관계자는 "회사는 롱텀FI(장기재무투자자) 유치를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그 시기나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관련기사SK이노, 정유 적자 털어내니 SK온이 '발목'SK온, 2.8조 규모 유상증자…SK이노 2조, 재무적 투자자 8000억 투입 #FI #SK온 #SK이노베이션 좋아요0 나빠요0 김성현 기자minus1@ajunews.com 韓·中 설 연휴를 덮은 AI...데이터 사용·상호작용 대폭 증가 앤스로픽 '클로드 소네트 4.6' 공개...더 빨라진 신모델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