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6일(한국시간) 오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크로아티아와 가진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43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월드컵 앞둔 황희찬, 또 종아리 부상…"몇 주는 걸릴 것"축구인노조, 서울시축구협회 집회…"정진설 회장 사퇴" #월드컵 #일본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