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를 찾은 축구팬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월드컵 직관 열기 '싸늘'…유류할증료·현지 체류비 급등에 여행업계 '울상'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표팀 미국 온다"…월드컵 입국 준비 #월드컵 #축구 #브라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나, '폴로 랄프로렌' 포토콜 참석 [포토] 나연, '그로브'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