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한상학 국민의힘 성북갑 당협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코아루센타시아에서 열린 '2022 국민의힘 성북(갑) 송년의 밤' 행사에서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안철수 '친한 배제' 주장에…정희용 "여러 조건 살펴 엄정 심사"안철수 "한동훈,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한상학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