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왼쪽)과 김건희 여사가 15일(현지시간) 아부다비 왕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젠슨 황·리사 수·UAE 왕자도 찾는 네이버 사옥 '1784', AI 인프라 '실증 무대'로 부상이란, UAE·쿠웨이트에 '경고'…"독립성 스스로 선매해" #김건희 #윤석열 #UAE 좋아요6 나빠요23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옹하는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