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아주경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3월 3일 삼겹살데이라르 맞아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가 개최한 '한돈으로 더 행복한 삼겹살데이' 행사에서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한돈 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이날 오후 4시까지 1.5t 분량의 삼겹살을 1kg에 1만 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관련기사젠슨 황의 삼겹살 대답에 빵 터진 이해진 의장1차는 삼겹살, 2차는 치킨집…인파 1000여명 몰려 #삼겹살 #한돈자조금 #손세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