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씨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 사건과 관련, 23일 검·경 압수수색을 앞두고 충남 금산 월명동 수련원 입구에 적막함이 감돌고 있다. 관련기사충남도, 베를린서 금산 인삼 홍보…가공식품 수출 기대감법원, '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 영상 제작' 유튜버 징역형 집유 선고 #금산 #수련원 #JM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민주당, 이해찬 전 총리 추모 묵념 [포토] 농협유통, 겨울철 건강에 좋은 잡곡 선물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