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외공관장 초청 만찬에서 박정욱 주캄보디아 대사와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정청래 "특별감찰관 있었다면,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못했을 것"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증인 불출석...法 과태료 300만원 부과 #김건희 #대사 #캄보디아 좋아요0 나빠요2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