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 2030부산엑스포특별위원회 인플루언서 홍보대사 위촉ㆍ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장독대에 담긴 부산의 맛"... 부산시, 전통장 담그기 체험교실 운영설날 오후 귀경길 '거북이 행렬'...부산→서울 7시간10분 外 #부산 #엑스포 #홍보대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