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창기 국세청장(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2023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김수현과 송지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4.21 관련기사친족회사 거래로 번 돈도 증여세 대상…국세청 "이달 말까지 신고""한 건 잘 물면 40억 원 줍니다" 국세청 부동산 탈세 제보 폭발, 81% 싹쓸이한 수도권 편법 증여의 충격적 실체 #김수현 #송지효 #국세청 좋아요3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