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6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모델들이 '동국제약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개선제인 카리토포텐이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관련기사"진짜 여행의 가치를 전하다"…이노션, 트립닷컴 2026 여름 신규 캠페인 온에어"작업복이 필통으로"…삼표그룹, 환경의 날 캠페인 전개 #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캠페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