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자 진단 및 유전자 진단 관련제품을 제조하는 대만의 바이오 기업 바이옵틱(光鼎生物科技)은 의료기기의 연구개발(R&D) 및 생산 기업인 캐치지니(開啓基因)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암 유전자 검사 분야에 본격 진출하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정밀의료분야 진출을 모색한다.
4800만 대만달러(약 2억 2000만 엔)로 캐치지니의 주식을 100% 취득한다.
바이옵틱은 이번 인수를 통해 양측의 리소스 및 기술을 융합, 차세대 암 유전자 검사, 암 유전자 감시 및 제어, 암 예방 등의 분야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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