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6.5% 감소한 503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은 25.4% 감소한 487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16억3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관련기사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57.3%↑…10대 기업 집중도 55% 넘어섰다AI가 바꾼 철강 수출 지형도…H형강·중후판·강관 최대 '3배' 껑충 #무역수지 #수입 #수출 좋아요0 나빠요0 박기락 기자kirock@ajunews.com 박홍근 "내년 예산안 막바지 점검"…청년 '결혼 페널티' 해소 주문 로또 미수령 당첨금 581억원…페이코 등록하면 자동 지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