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19회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저장성 항저우 시후 국빈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나 인사를 마친 뒤 회담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시진핑 "중미 관계 희망은 민간…교류·협력에 대한 염원 변하지 않을 것"시진핑, 미·러 정상과 연쇄 통화…中매체 "세계 안정의 중추 역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