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킴벌리] 1일 충북 충주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출하되는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의약외품 GMP를 획득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은 여성용품 전문 생산기지로 스마트매뉴팩처링을 구현하여 품질과 공정을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관련기사전국 최초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군산·제천·증평·천안 선정유비텍, 인간을 꼭 빼닮은 로봇 출시 예정…세계 최초 # 생리대 # 최초 #유한킴벌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출국 [포토] 컴포즈커피, 개그맨 김원훈과 함께하는 '연유 수박 팥빙 무료 증정 행사'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